(동향) 미 조지아·위스콘신 선거조사 파장 확산…위 스콘신도 “전면 포렌식” 촉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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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fpa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1-07-19 12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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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 https://kr.theepochtimes.com/%eb%af%b8-%ec%a1%b0%ec%a7%80%ec%95%84%c2%b7%ec%9c%84%ec%8a%a4%ec%bd%98%ec%8b%a0-%ec%84%a0%ea%b1%b0%ec%a1%b0%ec%82%ac-%ea%b2%b0%ea%b3%bc-%ed%8c%8c%ec%9e%a5-%ed%99%95%ec%82%b0%ec%9c%84%ec%8a%a4_590062.html


공화당 의원, 수작업 재검표+디지털포렌식 병행 요구 애리조나·조지아서 ‘가시적 증거물’ 나오면서 무게감 


미국 애리조나와 조지아에서 발표한 작년 11월 대선 투표 디지털포렌식 감사 결과의 파장이 다 른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. 

위스콘신 주의회 공화당 의원은 16일(현지시각) 주(州) 입법감사국에서 현재 진행 중인 선거 감 사에 디지털포렌식 기법을 적용해 조사 범위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. 


올해 초 위스콘신에서는 하원의장 지시로 작년 대선에 대한 감사가 승인돼 일부 절차가 진행 중 이다. 람툰 의원은 애리조나와 조지아에서처럼 디지털포렌식 기법을 동원해 철저한 조사가 반드시 이 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. 

그는 “우리 사회의 민주적 시스템이 위협받고 있다는 충격적 정보를 인정하는 일이 의회가 먼저 내디뎌야 할 중요한 첫걸음”이라고 설명했다. 이어 “신(God)이 부여한 권리를 보장하고, 주민들이 선거를 신뢰하게 하는 것이 의회의 의무”라 며 이를 위해 우편투표지 원본(종이)을 검사하고, 투표지 디지털 이미지 파일과 일일이 대조해 중 복 개표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감사에 추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