튀르키예 암호화폐거래소 CEO 1만1196년 징역형, 권도형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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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fpa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3-09-09 10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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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 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421/0007038977?sid=104


(서울=뉴스1) 박형기 기자 = 튀르키예(터키) 법원이 자국 암호화폐(가상화폐) 거래소 최고경영자(CEO)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1만1196년 형을 선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

튀르키예 법원은 자국 암호화폐 거래소 ‘토덱스’를 설립자이자 CEO였던 파룩 파티 오제르(28세)에 증권 사기, 범죄 조직 결성, 자금세탁 혐의 등을 적용, 이 같은 징역형을 선고했다.

오제르는 동생 등과 함께 지난 2017년 토덱스를 설립한 뒤 이를 운영해 왔다. 그러나 토덱스는 유동성 위기로 2021년 파산했었다.

이후 그는 알바니아로 도주했었다. 그러나 올 초 알바니아 경찰에 의해 체포돼 범인 인도 협정을 맺은 튀르키예로 신병이 인도됐다. 이후 재판을 받아왔다.